Thursday, January 29, 2009

추천관광지목록-0.2b

추천 관광지 목록

제주시


제주항

->아마 여러분이 입도해서 젤 먼저 보게될 풍경.

바로 옆엔 빡신 업힐과 사라봉이라고 부르는 오르는데 10분정도 걸리는 나즈막한 오름이 있습니다.

가기전에 자전거 끌고 가볍게 올라가보시라능. 저 사진은 사라봉에서 찍은 사진.

참고로 제주항 터미널은 시설이 매우 잘 되어있으며 관광지도를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해안도로

->제주도 해안선을 따라 나 있는 도로입니다. 때에 따라서 풍경을 감상하시면서 천천히 샤방라이딩을 할 수 있는 추천 일주코스.


무인카페


->제주시 해안도로 중턱 즈음에 있는 카페. 막 비싸지도 않은 가격에 혼자 쉬어가기 좋습니다.

가격은 커피한잔 2천원 정도. 간단한 요기거리도 팝니다.




용두암

->제주시 해안도로에 위치해 있는 유명한 관광지. 여름에 가면 아주 멋집니다.

목관아지(관덕정)

->제주시 구 도심(제주항 부근) 에 위치해 있는 조선 시대 관청.

입장료를 받으니 가실분만 가시라능

산지천

->청계천의 제주도 버전.

역시 제주항 근처니 한번 들려보시길. 근처에는 제주도 최대의 번화가가 있습니다. 두번째 사진의 목선은 1950년대 중국에서 제주로 망명온 사람들이 타고온 배의 실물 복원모형.

안에 들어가보면 약간의 전시품들과 휴게소가 있습니다.

탑동광장

->사람을 만나거나 자전거타고 샤방라이딩하기 아주 좋은곳.

제주항 옆이고 근처에 이마트, 찜질방, 맥도날드, 자전거샾 등 자전거여행에 없어서는 안될 것들이 많이 모여있는 제주도 자전거 여행의 시작점이자 성지.

한라수목원

->1100도로 시작점에 있는 수목원.

해안에서 업힐 5~6키로쯤 하면 나오겠네염.

므틉으로 올라갈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호해수욕장

->제주시 해안도로 끄트머리에 위치해 있는 해수욕장.

별로 볼 것은 없지만 잠시 쉬었다가기 좋습니다.


1100고지

->짐을 잔뜩 실은 자전거를 타고 이곳까지 살아서 올라갔다면 당신은 굇수를 넘어선 신.

북제주군

금능,협제해수욕장

->한림읍에 위치한 제주도에서 거의 가장 큰 해수욕장.

여름에 가면 눈이 즐거워요.

한림공원

->금능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제주도에서 거의 가장 오래된, 가장 잘 가꾸어진 공원.

입장료가 다소 비싼감이 있으나 제주도에 오셨다면 한번 들려보시는것도 좋은 곳.

평화박물관

->중산간에 위치한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이 파 놓은 대형 땅굴진지.

태평양 전쟁 당시에 제주도가 전쟁의 한복판에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곳.

미천굴관광랜드

->굴과 잘 가꾸어진 공원이 있는 곳.

산간이라 자전거로 가기에는 다소 부적절한 느낌도 있네요.

우도

->북제주군에 위치한 작은 섬.

아름다운 산호 해수욕장이 있지만 배 타임을 잘 알아놓고 가야함.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

->설명이 필요없는곳.

내부 편의시설로는 수영장,목욕탕,찜질방(확실하지않음) 영화관 등등이 있음

컨벤션센타

->멀리서 보면 매우 멋집니다.

내부에서 간혹 전시회나 박람회 따위를 하니 들어가서 보시는것도 괜찮을 듯.

중문관광단지(여미지,천제연폭포,천지연폭포 등등)

->안에 관광지가 너무 많아서 다 설명드리기가 곤란하네요.

여미지나 천제연폭포,천지연폭포 정도는 반드시 들려보시길.

남제주군

정석항공관

->남조로에 위치한 비행기 덕후들의 성지.

산간에 있으나 비행기 덕후들은 필수로 방문하시길

자동차박물관

->평화박물관 근처에 위치한 차덕후들의 성지.

제법 많은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있으니 여기도 들려보시길

표선민속촌

->제주도의 전통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곳

성읍민속마을

->표선민속촌과 달리 주민들이 전통가옥에 직접 거주하는 곳.

잘 뒤져보면 저렴한 가격에 제주음식을 맛보고 기념품을 살 수 있으나 반대로 바가지도 조심해야 함.

성산일출봉

->말이 필요없는 성지.

자전거타고 올라갈수는 없음.


p.s-추후 계속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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