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관광지 목록
제주시
제주항
->아마 여러분이 입도해서 젤 먼저 보게될 풍경.
바로 옆엔 빡신 업힐과 사라봉이라고 부르는 오르는데 10분정도 걸리는 나즈막한 오름이 있습니다.
가기전에 자전거 끌고 가볍게 올라가보시라능. 저 사진은 사라봉에서 찍은 사진.
참고로 제주항 터미널은 시설이 매우 잘 되어있으며 관광지도를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해안도로
->제주도 해안선을 따라 나 있는 도로입니다. 때에 따라서 풍경을 감상하시면서 천천히 샤방라이딩을 할 수 있는 추천 일주코스.
무인카페
->제주시 해안도로 중턱 즈음에 있는 카페. 막 비싸지도 않은 가격에 혼자 쉬어가기 좋습니다.
가격은 커피한잔 2천원 정도. 간단한 요기거리도 팝니다.
용두암
->제주시 해안도로에 위치해 있는 유명한 관광지. 여름에 가면 아주 멋집니다.목관아지(관덕정)
->제주시 구 도심(제주항 부근) 에 위치해 있는 조선 시대 관청.
입장료를 받으니 가실분만 가시라능…
산지천
->청계천의 제주도 버전.
안에 들어가보면 약간의 전시품들과 휴게소가 있습니다.
탑동광장
->사람을 만나거나 자전거타고 샤방라이딩하기 아주 좋은곳.
제주항 옆이고 근처에 이마트, 찜질방, 맥도날드, 자전거샾 등 자전거여행에 없어서는 안될 것들이 많이 모여있는 제주도 자전거 여행의 시작점이자 성지.
한라수목원
->1100도로 시작점에 있는 수목원.
해안에서 업힐 5~6키로쯤 하면 나오겠네염.
므틉으로 올라갈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호해수욕장
->제주시 해안도로 끄트머리에 위치해 있는 해수욕장.
별로 볼 것은 없지만 잠시 쉬었다가기 좋습니다.
1100고지
->짐을 잔뜩 실은 자전거를 타고 이곳까지 살아서 올라갔다면 당신은 굇수를 넘어선 신.
북제주군
금능,협제해수욕장
->한림읍에 위치한 제주도에서 거의 가장 큰 해수욕장.
여름에 가면 눈이 즐거워요.
한림공원
->금능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제주도에서 거의 가장 오래된, 가장 잘 가꾸어진 공원.
입장료가 다소 비싼감이 있으나 제주도에 오셨다면 한번 들려보시는것도 좋은 곳.
평화박물관
->중산간에 위치한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이 파 놓은 대형 땅굴진지.
태평양 전쟁 당시에 제주도가 전쟁의 한복판에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곳.
미천굴관광랜드
->굴과 잘 가꾸어진 공원이 있는 곳.
산간이라 자전거로 가기에는 다소 부적절한 느낌도 있네요.
우도
->북제주군에 위치한 작은 섬.
아름다운 산호 해수욕장이 있지만 배 타임을 잘 알아놓고 가야함.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
->설명이 필요없는곳.
내부 편의시설로는 수영장,목욕탕,찜질방(확실하지않음) 영화관 등등이 있음
컨벤션센타
->멀리서 보면 매우 멋집니다.
내부에서 간혹 전시회나 박람회 따위를 하니 들어가서 보시는것도 괜찮을 듯.
중문관광단지(여미지,천제연폭포,천지연폭포 등등)
->안에 관광지가 너무 많아서 다 설명드리기가 곤란하네요.
여미지나 천제연폭포,천지연폭포 정도는 반드시 들려보시길.
남제주군
정석항공관
->남조로에 위치한 비행기 덕후들의 성지.
산간에 있으나 비행기 덕후들은 필수로 방문하시길
자동차박물관
->평화박물관 근처에 위치한 차덕후들의 성지.
제법 많은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있으니 여기도 들려보시길…
표선민속촌
->제주도의 전통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곳
성읍민속마을
->표선민속촌과 달리 주민들이 전통가옥에 직접 거주하는 곳.
잘 뒤져보면 저렴한 가격에 제주음식을 맛보고 기념품을 살 수 있으나 반대로 바가지도 조심해야 함.
성산일출봉
->말이 필요없는 성지.
자전거타고 올라갈수는 없음.
p.s-추후 계속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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